안녕하세요. 중고차 매입과 수출을 전문으로 하는
수출카입니다.

오래 탄 화물차를 정리하려고 하면 고민이 많아집니다.
“주행거리가 20만km가 넘었는데 팔 수 있을까?”
“적재함에 녹도 있는데, 그냥 폐차해야 하나?”
하지만 주행거리가 많고 사용감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폐차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차량 상태에 따라 중고차 수출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2012년식 e-마이티, 실제 수출 사례

이번에 상담한 차량은 2012년식 현대 e-마이티 3.5톤으로,
주행거리가 20만km를 넘은 화물차였습니다.
오랫동안 운행한 차량이라 곳곳에 사용감이 있었고,
적재함에는 녹도 확인됐습니다.
차량 사진과 상태를 확인하며 수출 가능 여부를 살펴봤고,
실제 수출은 400만원에 진행됐습니다.
물론 같은 e-마이티라도 모두 같은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연식과 주행거리뿐 아니라 사고·수리 이력, 부식 정도, 적재함 상태 등에 따라 견적은 달라집니다.
화물차 수출과 폐차, 무엇이 좋을까요?

오래된 화물차를 정리할 때는 폐차만 생각하기보다
수출 견적도 함께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상태와 조건에 따라 수출이 적합할 수도 있고, 폐차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을 직접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수출이 가능하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수출카는 차량의 연식이나 주행거리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전체적인 상태를 확인해 수출 가능 여부와 견적을 살펴봅니다.
화물차 수출 견적, 비대면으로 확인하세요


일 때문에 바쁜데 차량을 가지고 여러 업체를 방문하기는 쉽지 않으시죠.
처음부터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차량번호와 주행거리,
차량 사진을 보내주시면 비대면으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차량 전체 모습과 적재함, 녹이 발생한 부분 등을 촬영해 보내주세요.
“20만km가 넘었는데 가능할까요?”처럼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오래된 화물차라도 폐차를 결정하기 전에 수출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수출카에서 차량 상태를 살펴보고 가능한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